최석영 관리사님 덕분에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산모는 무조건 잘 먹어야 체력이 회복된다며,매일 아침 냉장고 안의 식재료를 스캔하시고는
뚝딱뚝딱 마법처럼 맛있는 요리를 차려주셨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 나는 미역국은 기본이고,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을 기억해 두셨다가 정갈하게 담아내 주셨어요.
특히 손이 많이 가는 나물 반찬이나 메인 요리들도 솜씨 좋게 해주셔서
매일 점심시간이 호텔 레스토랑 부럽지 않을 만큼 기다려졌습니다.
주방 위생도 얼마나 철저하신지, 요리가 끝나면 싱크대에 물기 하나 없이
반짝반짝하게 정리해 두셔서 제가 따로 손댈 곳이 전혀 없었습니다.
최석영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모든 산모님께도 추천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