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도 믿고 맡길 수 있었던 형정아·김은영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형정아 관리사님, 김은영 관리사님 모두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믿고 아기들 맡기고 편히 쉬기도 하고, 외출도 걱정없이 할 수 있었어요.
아기들을 진심으로 예뻐하시고 산모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시는게 느껴져서
서비스 기간 내내 감사함을 넘어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출산하고 제일 힘든 기간이었는데 관리사님들을 잘 만나서 행복하게 정말 잘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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