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따뜻하게 함께해주신 김옥수 관리사님 감사드려요~ 김현지 92 0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항상 성실하게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마음 편하게 몸조리할 수 있었어요. 아기 상태도 세심하게 잘 살펴주시고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지내는 동안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성껏 케어해주신 덕분에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수정 삭제 이전 목록 다음 답변 글쓰기